가장 무서웠던 장면 / nixon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셔터 (Shutter, 2004) 태국 | 공포 | 15세 관람가 | 96분
감독 : 반종 피산다나쿤, 팍품 웡품
출연 : 아난다 에버링햄, 나타웨라누크 통미
줄거리 :25살의 사진작가 '턴'과 그의 여자친구 '제인'. 대학동창의 결혼식에 다녀오던 길에 한 여자를 차로 치고 만다. 두려움에 뺑소니를 치고 마...
더보기가장 최근(;;)에 봤던 공포영화중에는
그래도 가장 무서웠던것이 셔터.
동생이랑 보다가 한 장면에서 정말
밖으로 뛰쳐나갔다니깐요.. 넘 무서워서 ^^;;
아마 셔터를 보신분은 아실 장면인데..
바로 달리는 차 위의 귀신;;;
스샷은 찾을 수 없지만..
아무튼 정말 무서웠어요..
하지만 제 기억에 가장 무서운 영화로 기억되어있는 작품은..
제가 아주 어렸을때 (아마 초등학교때?) 티비를 통해서 본 영화에요.
제목이 "고스트 하우스?" 뭐 그런영화였는데요..
제 동생이랑 이불을 덮어쓰고 보다가 우악~ 하고 너무 무서워하면서
재미있어했던 기억이 있어요..
어떤 지하실에 들어가면 다양한 방법으로 죽는-_-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은데...
네이버에서 검색해두 안나오네용..
오래된 영화라서 그런가봐요.
다들 어떤 영화 어떤 장면이 가장 무서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