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 했어요!!!!!!!!

by 아키라 | 2007/04/24 21:36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17)
Commented by 가우리한아 at 2007/04/24 21:40
저런...조심하세요~그래도 다행이네요~
Commented by 강설 at 2007/04/24 21:44
아주 어렸을때 저도 사탕이 목에 걸려 죽을뻔한적이 있습니다. 친척들 다 모여있고 얘들끼리 놀다가 누가 자두맛사탕을 꺼내서 줬는데 그거 입안에 넣고 막 뛰다가 목에 걸려서 저도 아키라님처럼 손짓발짓으로 어른들앞에서 사탕목에걸렸다는얘기할려고 했었죠;; 구급차 부를려는 순간에 사탕이 빠져서 살았습니다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4/24 21:50
진짜 무서웠어요 ㅠㅠ 이제 천천히 묵어야지 ㅠㅠ
정말 죽음의 공포를 몇초동안 느꼈어요 ㅠ,ㅠ
Commented by HusKyBlue at 2007/04/24 21:50
헉 큰일난뻔했네요;;;; 저도 거봉이 목에 걸려서 죽을뻔했던적이 있었는데.. 정말 사람 가는건 한순간인거같아요=_=;;;;;
앞으로 방울토마토 드실때 움찔하시겠어요;; 조심하셔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4/24 21:53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4/24 21:55
거봉;;; 방울토마토..;; 아직두 목구멍이 따끔따끔해요~
다들 주의하세요 ;ㅂ; 정말 눈깜짝할새에 순식간이더라구요 ㅠㅠ
Commented by 마에노 at 2007/04/24 22:04
그런 상황에는 뒤에서 배를 안고 횡경막을 아래에서 쳐주는 방법으로 해서 목구멍에 있는 것을 뱉어내도록 하는 방법이 있어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설명이 잘 되어 있을 껍니다.

위급한 상황에서는 1초 1초가 중요하니까 얼마나 침착하고 빠르게 대처하는가가 중요하지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간단한 응급조치 요령을 봐두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4/24 22:06
안그래도 왜 일반적으로 그런 생각 많이하잖아요.
다른 사람이 뒷쪽에서 팔로 배쪽을...
근데 어른들일 경우는 애들보다 훨씬 어렵다고 하네용.
정말 이런일이 벌어지고나니 주위사람들두 침착하게 대처해야하는데
우왕자왕하다보니 그게 힘들것 같더라구요...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04/24 22:08
헉..진짜 큰일날뻔했네요.. 튀어나왔다니; 다행이에요.. 글 읽는 내내 제 가심이 쿵덕쿵덕..
방울토마토..것두 거봉;;;헉헉..
정말 다행이에요..
Commented by 유키네코 at 2007/04/24 23:08
으아아.. 글 보고 너무 놀랐어요... 큰 일 나실 뻔 했네요!!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먹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했습니다.
진정 가라앉히시고... 아키라님도 조심하시길..
정말 갑자기 아프거나 다치거나 하는 건 순식간인 것 같아서 무서워요... ㅠ.ㅠ
Commented by 니앙 at 2007/04/24 23:09
헉 무섭다!!!
난 가끔 사탕 먹다 걸린 적 많은데.. -0-
Commented by 비리 at 2007/04/25 08:29
어우;;조심하세요~ 급히 조취 취해줄 사람없으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다구요;;
전 물먹다가도 심하게 사리걸리는 편이라 먹는걸 언제나 조심하는 편이예요.ㅠ
Commented by 토끼 at 2007/04/25 10:27
저도 사탕 먹다 그런 적 있는데..그때 목구멍 진짜 아픈데;;;;;
암튼 다행입니다. 아리카님. 한번 죽다 살아난 경험으로 더 열심히 사시라는 하늘의 계시???
Commented by tamguman at 2007/04/25 11:18
저도 최근에 집에서 혼자 야밤에 튀김우동(사발면) 먹다가 그 안에 하얗고 동그란 어묵을 그냥 목구멍으로 넘긴일이... 죽다 살아났습니다. 야밤이고 혼자였던터라...이렇게 죽을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 들었답니다. 흑흑...소생하셨다니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gaya at 2007/04/25 12:38
저도 사탕하나가 목에 딱걸림. 생각나는 대로 가슴을 쳤더니 튀어나왔습니다.
Commented by 레무네아 at 2007/04/25 16:11
다행이시군요...
Commented by 마르 at 2007/04/25 18:45
가슴 아래 양 갈비뼈가 만나는 바로 그 부분을 다른 사람이 뒤어서 끌어 안으면서 주먹으로 훅!강하게 눌러주면 튀어나옵니다.(대강의 응급처치) 하지만 혼자있을땐 힘들죠. 하아.... 큰일나실뻔 했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키라의 로망백서
by 아키라 이글루스 피플 2006 Egloos top100 2007 Egloos top100
카테고리
- - - - - - - - - - - - - - -


최근 등록된 덧글
- - - - - - - - - - - - - - -
사진이 모델 카달로그 찍..
by 이텐슈토렌 at 11/17
카야 너무 이쁘네요. 참..
by 뽀도르 at 11/17
어찌 저리 사이가 좋으..
by 오오 at 11/16
예뻐요~ >_< 산책이 ..
by 까칠한노리 at 11/16
언제봐도 카야의 3대 美..
by 토묘 at 11/16
오래간만에 들러요. 500..
by 꾸자네 at 09/21
아잉, 아키로님 왜 글 ..
by Cookidas at 08/31
저희 마을엔 본 과일은 ..
by 정명수 at 06/30
안녕하세요. 저두 동물의..
by 정명수 at 06/30
너무 깔끔합니다~ ㅎ
by 티티 at 06/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 - - - - - - - - - - - - - -


이전 블로그
- - - - - - - - - - - - - - -


이글루 파인더
- - - - - - - - - - - - - - -



skin by 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