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첫 가방 만들기를 시작으로.. 의기 충전 백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밥묵고 부모님께 세배(ㅋㅋ) 하고..
점심때쯤 시작해서 한 5시간 걸렸나;;; 역시나 인터넷으로 티비 온에어 켜놓고
열심히 열심히! 가방을 만들었다지용...
짜잔!!! 완성된 가방입니다요오오옹!!!!!!! 크아악
어때요? 어때요?? 이뿌죵 >ㅂ<)bb
길이가 1~2cm 만 짧았더라면 딱! 일텐데..
그래두 넘 맘에 들어요..
어제 만든 가방보다 크게 해서 만들구..
쪼꼼~ 더 신경을 썼답니다. 으하핫..
제가 좋아하는 토션레이스도 달아주고..
저저저 앙증맞은 뽀인트가 보이시나용. ㅋㅋㅋㅋ
단추도 달아주고~~ 웅하하하하하....
홈패션 수업때 이것저것 재료들 담아서 들고 다닐거에요! 우핫핫..
제대로 재단해서 직선박기만 하면 만들 수 있는 가방이지만..
어찌나 힘들던지;; ㅡ.,ㅡ;;;;
오늘 아침에 딱! 일어났는데 허리가 너무 아픈거에요..
잠을 잘못 잤나 싶었는데 미싱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어제 가방 만든다구 허리숙여 열심히 박아대다보니깐 허리가.. 허리가...
예전에 처음 홈패션 수업 듣고도 너무 힘들었는데.. ㅡ,ㅡ;;
어제 만든 가방과....
오늘 만든 가방은 일반적인 보조가방 사이즈구요...
어제 만든 가방이 얼마나 작은지 아시겠죠 ^^;;
아니 머 그렇다구 그렇게 작은건 아니구...
무비위크 정도의 사이즈랍니다 ^0^
에고고.. 군대있는 동생이랑 막 통화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빨리 나오라고 ㅡ,ㅡ;; 화투나 한판 치자고.. (허헙!!)
세가족 나란히 모여 뭔짓인지 ^^;;;;
그럼 전 이만~~~~~~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