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지 않숨까?? ㅎㅎㅎ작고 하이얀 발.. 두툼한 꼬리... 오동통한 몸매..
목에 하얀 턱받이.. 예쁜 얼굴.. 아몬드형의 녹색 눈..
정말 완벽한 고양이임다..
며칠전에 출근하려는데 엄마께서..
엄마 : 이제 곧 설인데 애들 목욕 좀 시켜야 하지 않겠니...
나 : 어..? ............... 어.......... 쿨럭그래서 후후.. 오늘 날 잡았슴다...
세마리를 다 빨았습니다용..
토토는 무려.. 무려.......... 거의 1년만의 목욕 -_-
작년 3월에 하구.. 완전
연중행사임다... 껄껄
...........-_-
목욕하구 이뿐것~ 기분 좋은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