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은 제과제빵보다 '더더더더' 힘들다.금요일날 처음으로 공업용 미싱을 다뤄봤어요.
천에다 대고 열심히 연습을 했지요. 직선박기도 하고.. 빙빙 돌려;
그야말로 마음대로 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연습한 천 두장을 겹쳐 만든 냄비받침. ㅋㅋ
나름 고리도 달아주고.. 허접하지만 완성을 했다는 사실에;; 어찌나 기쁘던지..
하지만..................... 대체 저 비쥬얼은 ㅠㅠ
자! 그럼 제가 천에 그린 그림을 구경해보시겠습니까?
........................ -┏
과연 제가 좋아질 수 있을까요............ 우앙!!!!!!!!!!!!!!!!!!!!!!!!!!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