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다..

by 아키라 | 2006/10/11 23:19 | Private Story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토묘 at 2006/10/11 23:23
...친구라고 하면 딱 두사람밖에 없는 저는-_-;;
히키코모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_-_);;
Commented by 쭈기 at 2006/10/11 23:45
죈장 시간을 멈춰줘욧 ;3;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10/11 23:51
토..토묘님 히키코모리 ^^;;;;;; 설마요~ / 쭈기님~ 맞아욧! 크릉 멈춰주삼 ;ㅂ;
Commented by HusKyBlue at 2006/10/12 00:07
헉.. 여긴 아직 은행만 후두둑 떨어집니다;;
저도 사람들 사이에 있어도 외롭고그래요 ;ㅅ;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10/12 00:08
HusKyBlue 님 맞아요. 역시 사람은 혼자인가봐요 ;ㅂ;
Commented by 민지 at 2006/10/12 00:29
어느샌가 가을이 왔나요?
이곳에는 아직 푸르름이 있네요.
대중속의 고독을 아시나요?
심지어 지인들과 같이 있을때도 그래요. 그래서 약간은 힘들지만
그게 사람에게 짊어진거 아닐까요?
하지만 역설적으로 그래서 사람은 서로 부대끼고 살아야 되요. 너무나 외롭기 때문에...
Commented by 비리 at 2006/10/12 08:34
토닥토닥 토토닥~ 외로운 사람끼리 부벼 boa요;;;(아니야!);
전 진진이와 부비부비중;ㅅ; 우어어;;
Commented by 토끼 at 2006/10/12 09:25
아키라님. 가을 타시나봐요.
Commented by 엘리 at 2006/10/12 10:19
이제 남자가 필요한 때가 온거야.. 클클
Commented at 2006/10/12 1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초록마녀 at 2006/10/12 13:08
어머 전 왜 저게 휴지조각들로 보이면서
빗자루 들고 나가 싶어질까요 >.<
Commented by sweetpea at 2006/10/12 13:14
나이 들면서 아키라님 같은 생각 안하는 사람 아마 거의 없을꺼에요.
겉으로는 친구 많고 항상 북적거리는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물어보면 다들 외롭다 하니까요.
다들 어른이 되어가면서 뚜렷이 다른 개체가 되어가기때문이 아닐까요?

점점 다른 사람이 채워줄 수 없는것들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그만큼 내가 책임져야하는 나의 감정들도 많아지네요.
Commented by 뇌를씻어내자 at 2006/10/12 14:58
전, 오랜만에 명절 때 고향 내려가 친구를 만났는데 어색할 때, 정말 마음이 휑해지더군요. 이번에도 그랬어요. ㅜㅜ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10/12 15:30
초록마녀님 사실은 쓰레기랍니..다? (???@?@?##?$?#@)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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