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 다리에 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내 돈주고 제모제를 구입한건 이번이 처음. 예전에 한번 약같은걸 발라 털을 녹여내는 제모제는 친구에게 얻어 써본적은 있었는데..
왁스타입은 진정 처음..!!
올 여름이 시작됨과 동시에 제모제 구입의 유혹에 얼마나 많이 고민했던가. 아무튼 구입한건 Moom 이라는 제품. 아마 엄청 많은분들이 이용하는것일듯 해요.
뭄은 끈적끈적한 젤을 발라 부직포를 붙여 털을 확 잡아떼는(..) 거구요..
부위에 따라 피를 볼 수도 있다는 평이 덜덜덜.. 그치만 효과는 좋은듯해요.
눈물 쏙 빠진다는데.. 아무튼 꽤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효과 좋다고해서 질렀으니, 써보고 후기 올리겠씸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