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고다... 진짜루..!!!!! 강아지 키우고 싶어어

by 아키라 | 2006/04/23 02:42 | Private Story | 트랙백 | 덧글(47)
Commented by Veron at 2006/04/23 03:32
저 강아지 분양 받기로 해서
내일 데려오려구요^-^
갈색 푸들 2개월짜리 아가인데
너무 작고 예쁠 것 같아요^-^

근데 토깜카랑 강아지랑 다 같이 키우시려면
진짜 힘드실텐데요^-^;;

손 가는 곳도 훨씬 많아지고;;
저도 벌써부터 두렵습니다;;
잘 못할까봐ㅠ
Commented by 글틀양 at 2006/04/23 03:35
전 웰시코기가 맘에 드는데..개기를까 고양이 기를까하다가 고양이로 업종 전환이유가 결국 손이 많이 가서였던지라... 언제나 침만... 줄줄...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3 03:47
맞아요~ 그쵸?? 차라리 처음부터 강쥐를 길렀으면 그냥 원래 그렇구나
하겠는데;; 고양이들은 워낙 정말 별로 할게 없으니(??)...

그럼 숟가락님같은분은 진정 대단하신고다~~ 후덜덜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6/04/23 04:21
전 강아지 넷을 키워서 그런지 계속 곤냥씨 뽐뿌가.... ㅠㅠ
손 안가도 항상 뽀얀 곤냥씨들의 볼따구 털이 제일 부러워요~!!

저희집 넷째몽이 다른 애들이랑 놀면서 앞발로 뺨을 때리거나 고양이 같은 행동을 가끔 하는데
그럴때마다 페페는 고양이 같다.. 고양이.. 페페는 가죽만 강아지인고다~ 그럼서 혼자 체면을 건다지요 ㅠㅠ;;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6/04/23 07:39
아버님께서 애견주의자신지라 한때는 (내가 유치원도 다니기 전..) 집에 개 13마리를 한꺼번에 기르기도 했었어요... 종류별로 한쌍씩.. 요즘엔 세계적으로 희귀종이라는 스피츠로 한쌍있었고 대구시 미견대회 입상한 세퍼드 한쌍, 등등등...

아마 기억못하지만 어릴때 개를 타고도 다녔을 듯.. ^^;;;;

개는 천성이 고양이와 달라서 넓은 공간이 필요합니다. 아키라님 판단이 옳습니다.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6/04/23 07:40
아이때 개를 타고 다니는 로망을 꿈꾼건 오로지 파트라슈가 나왔던 만화영화 때문... - -;;;
Commented at 2006/04/23 07: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쭈기 at 2006/04/23 07:59
.... 강아지의 최고봉은 시베리안 허스키 -ㅅ-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3 08:04
맞아요 빠삐용이 나비.. ^^
Commented by Marie at 2006/04/23 10:05
저도 온갖 걱정으로 몇 년을 망설이다가 지난 설 때 2개월 된 시츄를 데려왔거든요. 그런데! 역시 잘 데려왔어요. 생각보다 손 별로 안 가고, 일주일에 한 번 목욕시키는 재미도 꽤 좋답니다^^ 산책의 묘미는!!!! 그야말로 판타스틱!!!! 토깜카와 강아지가 어떻게 지낼지는 두고봐야 아는 일이지만, 저도 우리 강아지가 조금 더 크면 냥이를 데려오려고 생각 중입니다.
Commented by 헬로 at 2006/04/23 11:45
맞아요 개목욕시키는거별로안힘들어요~
우리개만그랬나.......ㅋㅋ
발달라면발주고 가만히 앉아서 진짜 너무귀여운데ㅠ
근데 정말 기르시려면고민을많이하셔야할거에용~
Commented by 검은마녀 at 2006/04/23 12:10
저도 개를 키우고 있어서 언제나 고양이 보면서 침만 줄줄 흘리고 있습니다... 우잉...ㅠㅠ 고양이 키우고 싶어용~ ㅠㅠ 누군가 하얀 새끼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해가라고...이야기를 하고 있는데..현재 키우고 있는 멍멍군때문에... 그냥 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미친척하고 데리고 오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역시... 두 동물 모두에게 스트레스일것 같아서... 마음을 접고 있지요...
Commented by 실버 at 2006/04/23 12:13
강아지도 손 많이 안가요~ 길만 잘 들여놓으면 목욕시키는것만 아주 쬐끔 번거롭다는^^
아우 사진보니 저도 막 기르고 싶네요..흑흑
Commented by eazy at 2006/04/23 12:32
맨날 눈으로만 보다 갑자기 리플이 달고싶어져서..-0-"

강아지 키우면 고양이들이 질투한대요~많이..ㅋㅋ
글구.. 강아지가 고양이들보다 눈치가 없어서..
답답한 일도 많이 생길꺼라는..
그런 얘기도 들리더라구요~*^^*

잘 보고있어요~ 좋은 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Commented by 키아 at 2006/04/23 13:28
움... 하지만 냥이들 데리고 산책하는 분도 종종 있지 않나요? 냥겔에서도 많이 본 것 같은데요... 쿠키님의 미케나... 전 그래서 저희 애가 산책을 못하는 것은 순전히 개묘성격탓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Commented by 엘리 at 2006/04/23 13:52
토끼를 키워... 캬캬캬캬캬 잴슿잴슿
Commented by 유아 at 2006/04/23 15:16
스파니엘은 꿈꾸지 마세요 ! 집안 살림이 다 박살나요 ㅠ_ㅠ
어찌나 원기 왕성한지 모든걸 다 넘겨뜨려야 직성을 풀더군요=_=
두마리를 한꺼번에 데려와서 더 그렇긴 하지만
게다가 너무 똥고발랄해서 매일 한시간 두시간씩 산책시켜줘야 하고 ㅠ_ㅠ
목욕시켜도 삼일이면 냄새 많이 나고;
Commented by 오롱 at 2006/04/23 15:16
제친구가 빠삐옹을 기르는데 귀엽고 머리도 좋고.. 정말 예쁘더라구요>ㅅ<
Commented by 방황치킨 at 2006/04/23 16:45
고양이도 산책이 가능... 할꺼에요 가끔(가끔;) 고양이도 고양이만의 매력이 있고~ 강아지도 강아지만의 매력이 있고~;;; 근데... 아키라님 댁에 강아지가 발 하나라도 들이대면 하악질이 멈추지를 않을것 같아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3 18:27
난 스파니엘이 좋은데... 집안살림 다 박살날 정도인가요...
(지롤발광 3대견이라고는 하지만 상상이 되질 않는데..)

목욕 시켜도 삼일이면 냄새가... 허헉!
Commented by enchante at 2006/04/23 19:03
전 개는 키워본 적 없지만, 가끔 옆집 사는애가 키우는 개를 데리고 놀러와요.
종류는 '비글'이라고, 스누피개 있잖아요.

근데 정말 고양이랑 개는 너무 달라요.
먼저는 사람 음식 완전 탐내구요, 똥오줌 못 가리구요 (흐익..)
결정적으로 그 녀석은 매일 목욕 안시키면 개냄새가... -_-;;;

처음엔 예뻐서 자주 데리고 놀러와라~ 했었지만 요즘엔 개는 데리고 오지 말라고 합니다.
똥오줌이야 휴지들고 치워주면 되지만, 냄새는 정말이지 못 참겠더라구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3 19:41
컥...!!!! 그럼 개 키우시는 수많은분들은 그런점을 모두 감내하고
키우시는거군요.. 저도 주위에서 강쥐를 직접적으로 본적이 별로없공
사진으로만 봐서 역시 이쁘고 하니께.. ㅜ_ㅜ... 키워보고싶다~~
그런 생각 많이 하는데..

방금 멍갤에서 코카 키우는분의 전적.. (후덜덜) 을 본 후에
정말 코카가 그 정도인가~~ 하고 있었네용..
Commented by 쎄리 at 2006/04/23 20:47
냥이들 눈팅하다가 강아지 얘기가 나와서 나와봅니다. 흠흠.
저도 요즘 한마리 더 키우고 싶어서 괴로워요ㅠ.ㅠ
(슈나우져만 셋이거든요. 근데도 고양이나 강아지 하나 더 들이고 싶어서 -//-;)

사실 키우는건 본인이 경제적 능력과 각오만 있다면 가능하지만 냥이들이 너무
싫어할 것 같네요. 강아지들 저지레하고 냄새나는것도 키우다보면
그러려니 하게 되요. 제가 키우는 슈나도 성격에 따라서는 코카 못지 않은데
울넘들은 어미(쎄리)가 워낙 얌전해서 그런가 집에 있는 녀석들도 분양간 녀석들도
저지레 없고 화장실 나름대로 잘 가리고 하더군요.
뭐.. 코카도 1-2년만 참으면 괜찮아진다고들 하긴 해요 -_-;;

그리고 나중에라도 키우고 싶으시면 꼭 개 키우는 집에 가보고 결정하세요.
그보기엔 코카같은 녀석들이 예쁘지만 키우는건 작은 녀석들이 확실히
편하긴 하거든요. 저희집 녀석들도 전혀 작진 않지만요 ㅠ.ㅠ
(좀 요점을 벗어난 얘기지만, 애교없는 저희 쎄리를 보고도 슈나우져 키우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꽤 많더군요 ㅎㅎㅎ '손'만 시켜도 다들 너무 좋아해요~)
암튼 쓸데없는 한마디 참견이었습니다 ^^;;;
Commented by 피피 at 2006/04/23 20:49
ㅋㅋ저도 강쥐 13년 키웠습니다만,
감당못하는 강쥐 3대견중에 스파니엘, 비글등이 있죠.^^
초특급 장난꾸러기들이에요. 그래도 사랑스럽구요.

교육 잘 시키시면 배변, 자율급식 다 쉽구요.
그래도 고냥들보다는 확실히 손이 많이 가는건 사실이지만,
주인만 믿는 그 초롱한 눈이랑 애교가 강쥐의 매력이죠.^^
Commented by 아가야옹 at 2006/04/23 21:38
전에 우리 마루가 코카였잖아
이쁘긴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아주 그냥
미쳐버리는줄 알았어. 마구 들이대고
마구 빨빨거리면서 돌아댕기고
눈치는 왜그렇게 없는지...
고담이랑 미단이가 싱크대랑 책상에서
뛰어 내리는거 보고 지도 뛰어 내리다가
막 쿵~ 하고 떨어져서 사람 간떨어지게 하고..

마루가 마구 들이대서 큰일나면 어쩌나 했는데
고담이가 몇대 안때리고 참는거 보면 신기했어.
마루땜에 고담,미단이가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지...

암튼 그래도 예뻤어.
고담이랑 미단이랑 마루랑 함께
있을때가 제일 그리워.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3 21:52
마따마따 수갱씨 예전에 강쥐도 있었었지~~!!!
진짜 그렇게 정신없었어??? ^^;;;;
Commented by mull at 2006/04/23 22:24
헙 위에 enchante님 비글이 냄새가 원래 심한가 보군요! 이틀정도 집에
애기비글이 맡겨진적 있는데, 어찌나 개냄새가 나는지 목욕을 하고도
굉장하더라구요.. 강아지 좋아하는 동생도 시간이 지날수록 안아볼생각을 안하더라구요;;;
목욕해도 그렇게 냄새나는 강아지는 첨이라 걔만 특이한 체질인갑다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디..-ㅇ-;;
Commented by 초홍 at 2006/04/23 23:13
전 예전에 잠시 코카를 데리고 있어봐서.. 코카만 보면 겁이 나요 -_-;
그 지롤발광~ 큭~!
전 고양이가 저에게 딱 맞는지 다시는 강아지 안 키우고 싶더군요;
Commented by JyuRing at 2006/04/23 23:20
개들은 애교가 많아서 귀엽긴 한데 ^^;
정말 아파트에선 힘든 것같아요. 좁아서 불쌍하기도 하구요..
Commented by 방황치킨 at 2006/04/24 00:45
허-얼;;; 스파니엘.... 아주 혼을 빡쎄게 들여놓지 않으면(-_-??) 전쟁터되요 전쟁터;; 깜돌이보다 더 심함(응?)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4 00:47
그냥 말썽핀다는 얘기만 들으면..
말썽필때 떽! 하거나 쓰읍~!!! 하면 그만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닌건가요... @@~
Commented by 방황치킨 at 2006/04/24 05:37
'배째'에요 '배째'-.- 사람이던 동물이던 두뇌가 어리면...(??) 어른두뇌들이 딱 기합을 줘도 별로 긴장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주 작은 요키나 시츄... 그런 애들 아니면 개는 꼭 마당있는 집에서 키워야 할 것 같아요;
Commented by 방황치킨 at 2006/04/24 05:53
진짜 말썽은 말썽이에요; 제가 강아지를 키웠었거든요, 한국에 있을 때... 그 때 코카에 반해서 아빠가 엄청난 돈을 주고... 데려왔는데, 처음엔 잘 자고 그러다가 완전 진짜 '똥꼬발랄' 해져버렸어요-_-;; 그냥 막... 아무거나 먹어요... 심지어는 언제 빨간 크레파스를 씹어먹어서 빨간 똥을 싼 적도 있었죠-ㅁ-... 근데요 그걸 차근차근 훈련을 잘 시키면 되는데 (물론 이게 쉬운건 전혀 아니구요) 아빠는 묶어놨다가, 나중에는 베란다에 가두고 그러면 베란다에 똥싸고-_-; 하루종일 짖어대서 주변 사람들이 항의하고... 베란다문열면 총알처럼 튀어나와서 똥 다 뿌리고 다니고(...) 무슨 똥개처럼 키웠다니까요. 에고... 인터넷에서 봤는데 이렇게 가둬놓지 않고 천천히 훈련을 시켜야 된뎄는데 말을 안들어요;ㅁ; 그래도 귀엽기는 진짜 귀엽슴당<- 막.. 막... 어린게 늑대처럼 울려고 시도를 하는데요 에우~~~~~ 그러는게 너무 깜찍해요 아윽 ;ㅁ; 근데 미국 올 때, 아빠가 끝까지 키우기로 약속해놓고서는 나중에 뭐 얼버무리다가는 "이제 걔는 잊어라..." 그러더라구요-_-)... 처음부터 귀엽다고 '질렀'을때가 잘못이었겠죠... 준비도 되지 않은채로?
Commented by 방황치킨 at 2006/04/24 05:54
물론 아키라님은 그럴리는 없으시겠지만...; '지롤발광 3대견'이라고 한다면, 음... 아파트에서는 하루종일 우다다하고, 짖어대고, 깜도리가 도자기나 거울 깨는 일이 일주일에 최소한 세번은 일어난다고 상상하셔야 적당할꺼에요;; 떽! 하거나 쓰읍! 할 때 딱 그만두는 으... 환상적인 환상-_-;;; 은 버리시는게;;;
Commented by 선아 at 2006/04/24 06:15
개도 나름인것 같아요. 저 한국에서 아파트 살았었는데 요크셔테리어키웠거든요.

옆집 아줌마가 개 있는지 몰랐어요 ㅋ 애가 안짖어서; 짖는건..걸레를 본다거나 -0- 가끔 우리가 장난감을 뺏어서 머리위에 들고 있으면 내려달라고 짖어댔지요..

이웃주민들이 부락부락 하지 않으면 망망 하고 가끔 짖어주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4 07:10
으~~ 방황치킨님 글 읽다보니....
덜덜덜~~~~~~~~~~~~~~~~~~~~~~~~~~~~~~~~
다시금 강쥐 키우는분들 존경존경.. 정말 그 정도란 말인가요 ㅠ_ㅠ...
Commented by 방황치킨 at 2006/04/24 08:24
저도 존경해요-ㅛ-...; 다시 키워도 좋지만 역시 저같은 귀차니스트들에겐 고양이가 낫겠죠.. 근데... 아키라님 안주무셨어요?;;;;;;
Commented by soPHIe at 2006/04/24 19:17
코카는 또 귀가길어서 가끔 묶어줘야 한다고 하던데...
저 위에 해바라기끈으로 묶어주듯이...
안해주면 귓병도 자주나고 한다고...
유난히 산책을 좋아하는건 원래 사냥견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하고요
암튼 유별나게 손이 많이 가는 종 같더라구요
Commented by JyuRing at 2006/04/24 23:06
강아지도 강아지 나름인데..정말 강아지들은 너무 발랄해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4 23:10
강아지도 강아지 나름~! 코카도 코카 나름이라고 얘기해주셈 ㅠㅠ
Commented by 호호 at 2006/04/25 00:27
그래두 코카는 코카예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5 00:28
호호님~ 아니라고 얘기해주세요;;;;; ㅠ_ㅠ
저 언젠가 정말 코카 기를꺼에요 흑흑
Commented at 2006/04/25 05: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azmania at 2006/04/25 07:43
물론 순한녀석들도 있지만...누군가 그러더군여...코카와 비글을 키우는 사람들은 나중에 사리가 나온다공...쿨럭...--;;
(참고로 전 순딩이 비글과 여우같은 빠삐용을 키운다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4/25 07:50
사리!!!!!!!!!!!!!!!!! OTL
Commented by 와트맘 at 2006/04/25 16:56
매일 오지만 처음 댓글 달아봅니다. 저도 코카 키우고 있습니다. 두 마리로 시작해서 한 녀석은 가출하고 한 녀석만 있지요. 지롤견이라고 해도 일 년만 잘 지내면 잠만 자는 순딩이로 변해버려요. 지금도 옆에서 열심히 자는 중... 덕분에 살이 너무 쪄서 걱정입니다. 코카도 잉코나 버프(크림색) 녀석들은 순하고 얌전한 녀석들이 많고 색이 진할수록 장난이 난리도 아니지요. 강아지들은 무슨 종이든 우유 냄새 가실때 까지는 냄새가 나는데 그걸 못 참아하는 사람도 많고요. 확실히 고양이들 보단 손이 많이 가지만 주인에 대한 애착도는 고냥이들이 따라올 수가 없지요. 그리고 코카는 잘 짖지 않습니다. 작은 애들이 무지 짖지요. 전 고냥씨가 있었으면 합니다. 전에 키웠었거든요. 길냥이 밥만 주면서 달래고 있자니 고냥씨들 냥냥 거리는게 눈에 아롱거려요.
Commented by at 2006/04/26 20:13
우리집 고냥이는 산책 고냥이 랍니다 :)

몸줄 달고 가다가.. 한적한 곳에서는 풀어놓으면 혼자서도 잘 논다눈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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