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 훔쳐 중탕해먹은 40대 구속(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태반을 훔쳐 중탕해먹은 폐기물 처리업체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전주 시내 일부 산부인과들이 연간 수백건씩의 불법 낙태수술을 해온 혐의가 드러나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전주 중부경찰서는 31일 상습적으로 태반을 훔쳐 가족에게 먹인 혐의(폐기물관리법 위반)로 신모(4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2003년 5월부터 10월까지 태반 처리업체인 모 회사 소장으로 일하면서 전주 시내 산부인과 10여곳에서 불법 낙태한 태반을 수집, 제약회사로 넘기기 직전 50여개를 빼돌린 뒤 중탕해 자신의 아내에게 먹인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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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edia.daum.net/edition/affairs/200601/31/yonhap/v11546631.html 아무리 몸에 좋다지만..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
기사 제목만 딱 보고 진짜 속이 울렁 거렸다.. 태반이 정말 중탕해 먹는다고 몸이 좋아질까?
진짜 저 부인이 죽을병에 걸렸다던가 그런건 아닐것 같은데??? 우웩..
암튼 몸에 좋다면 씨도 말려버릴것 같은 사람들..
살아있는 곰한테 빨대 꽂아 쪽쪽 빨아 먹질 않나.. 진짜 미친것 같애!!!
아주 그냥 바퀴 벌레같은것도 몸에 좋다고 하면 진짜 바퀴벌레도 잡아먹는거 아냐.. 웩
보신에 미친 사람들 진짜 혐오닷!!!!!!!!!!
그러다가 뇌에 기생충 생긴다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