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해결한 점심, 넣을게 없어! 빈곤 스파게티.

by 아키라 | 2006/02/01 01:15 | 음식 ▶ 요리 베이킹 | 트랙백 | 덧글(17)
Commented by mysticat at 2006/02/01 01:16
빈곤하지 않아보여요.. 몇천원 파는것보다 더 맛있게 보이는걸요 ㅠ_ㅠ 침꿀꺽;ㅁ;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2/01 01:18
솔직히 피자헛에서 파는 오븐 스파게티? 그것보다 백배 맛있어요.
그런걸 돈주고 팔다니.. 버럭!!!!!!!!!!!!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6/02/01 01:20
하아.........
솜씨가 좋다는것은 축복인게지요 (먼산)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6/02/01 01:22
헛 저도 오늘 금방! 피자해먹었어요~ 그냥 있는재료 닥닥 긁어서..원랜 파파존스 슈림프 알프레도가 먹고싶었으나;;;; 어느날 피자 한판 가격이 쌀 10Kg가격이란걸 깨닫곤 좀처럼 못시켜 먹겠더라구요..흑흑(이 빈곤 아줌마 모드라니..ㅠ.ㅠ)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2/01 01:23
전 피자가 왜 그렇게 비싼지 진짜 모르겠어요. 피자 치즈가 비싸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한판에 29000원 막 이런건 넘 비싸서 못 먹겠더라구요..

올 한해 빈곤하게 먹어도 통장은 풍요롭기를 ㅡㅡ;;;
Commented by 쭈기 at 2006/02/01 01:31
우쒸... 빈곤은 무슨 -ㅁ-^
Commented by dupil at 2006/02/01 03:03
하하~살찌실만 하군요~ 맛나보여요~
Commented by Shuu at 2006/02/01 09:47
치즈때문에(덕분에?;) 전혀 빈곤 안해보입니다 (...)
맛있겠어요~ ; _; ;;
Commented by 바람 at 2006/02/01 09:58
절대 빈고나지 않은걸요.
맛있어 보여요.
스파게티 소스도 만들어 놓고 쓰면 좋은데,,,,,,^^
Commented by 풍류가주한아 at 2006/02/01 10:32
빈곤이라뇨!!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06/02/01 11:39
재료도 간단해서 정말 만들어 먹기 쉬울것 같네요.
저도 휴일날 한번 만들어 먹어보고 싶습니다.
아키라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eLLy at 2006/02/01 11:50
아..침고여요.요새 스파게티가 먹고 싶어도 생각만하고 있는중인데..맛있겠다..요..ㆀ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6/02/01 13:09
저 그릇에 라면 끓여도 참 맛있어보일듯
라면넣기엔 그릇이 좀 얕아보이기도하지만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2/01 13:20
에; 면만 들어가겠다; 높이가 디게 낮거든.. 3센치도 안될듯
Commented by 아퀴냥 at 2006/02/01 13:50
... 맛있어 보여요.. 페파로니 소복소복 쌓아주면 금상첨화!
Commented by 주차장 at 2006/02/01 18:44
치즈의 가격을 샌각한다면 절대 빈곤은 아닌듯.. 흠... 식욕당깁니다.
Commented by 쫑아 at 2006/02/02 00:43
ㅡㅜ
저도 치즈 가격에 한 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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