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것이 그저그래. 예전엔 즐거웠던 모든것들이 시큰둥.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의 공간에 가보면 다들 즐거운것 같은데
나는 모든것이 시큰둥. 만사가 심드렁 ㅡㅡ;
아까전엔 불쾌한 전화를 받았다. 아니 아니라고 하면 아닌줄 알것이지. 처음엔 기분 나쁘지 않았으나 점점 나를 종용하는 그 말투. 어쩌라는거냐. 급한건 니네 쪽이지. 왜 자기네들 급한걸 나한테서 해결하려고 하는거야. 정말! 말귀를 그렇게 못 알아듣나? 우리가 난생 처음 통화하는 사람이라는걸 잊은겐가?? 우린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사이인데 어쩜 그렇게 무례할 수가!!!! 잊지 않겠다. 주*클럽 작가 -ㅍ-++
날씨는 춥고 내게 남은건 멈추지 않는 식욕뿐이구나. 아아 가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