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좋은 인연, 착한 사람들만 만나고 살 순없는거겠지.
웬수 같은 인간. 왠지 재수없는 인간, 이유없이 싫은 인간들.
눈에 가시 같은 사람들. 나라고 없겠는가.
세상 사람 다 내맘 같으면 그런 고민따윈 애초에 생기지도 않겠지.
음. 아무튼 즐겁지 않은 사람과의 연결고리를
무 자르듯 깨끗하게 떼어내버릴 수 있다면 좋겠는데. 그랬으면 좋겠는데.
감정없는 물건의 관계가 아니기에 참으로 햏스럽구나.
아~햏햏!!!!!!!!!!!!
그냥 웃자 웃어. 와하하하하하하!!!!!!!!!!!!!!! 같이 웃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미치겠다. 이 그림 보니깐 완전 기분이 좋아질라해!!! ㅋㅋㅋㅋ+ 생각외로 많은 사람들이 내 공간을 찾는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 중엔 정말 의외의 놀라운 사람들도 있었고. 그 사실을 알게 되고서는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다.
아무튼 이 감정. 내가 아닌 누가 과연 이해해 줄 수 있을까????
어쩌면 이 곳들, 내 홈피. 내 블로그를 내 안식처라고 생각했던건 정말 나만의 생각인지도 모른다.
이럴때는 잊지 않고 항상 스멀스멀 어디선가 기어나오는 단 하나의 감정.
나는 또 다른 내 비밀공간을 찾아 헤매야 할지도 모른다.
비밀이 더 이상 비밀이 아니게 되어버린 순간. 나는 어찌해야할지.
보는 사람들을 의식하여 마음대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없다는 것.
그건 정말 괴로운 일이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답답해..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