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네이버 지식인Q. 밀가루 , 밀가루 음식이 나쁜 이유?A. 밀가루의 글루텐이란 성분이 소화기관의 소화를 방해하구요
밀가루는 섭취하는 사람의 몸을 냉하게, 차갑게 만듭니다. 그렇기에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게 합니다.
우리나라나 아시아계통의 나라는 오랜세월전부터 쌀을 주식으로 삼아 왔죠.
반면에 서양에서는 감자나 밀(밀가루)로 만든 빵을 스프나 과일들로 주식으로 살아왔구여
아시아계쪽의 사람들만이 밀가루가 몸에 않좋은게 아니라 외국역시 몸에 좋지 않기는 마찬가지랍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그사실을 외국인들도 잘 알기에 쌀로 주식을 바꾸려는 이들이 많이 생겼죠
하지만 몇백년동안 이어져오던 서양인들의 식문화를 건강에 그다지 좋지않다는 사실하나로
하루아침에 바꿀수는 힘든 노릇이죠..
A. 밀가루는 밀가루에서 가공되었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쌀도 흰쌀밥은 별로잖아요.현미밥보단...쌀도 도정을 거쳐 소화되기 쉽게 가공된거죠..
자연 그대로보다 가공된건 나쁘다고....들었습니다.. 설탕도 백설탕이 가장 저급이죠.
역시 가공되었기 때문입니다. 자세하진 않지만..간단 명료,,가공된 음식이기 때문...
위가 안좋은 사람에겐 더더욱 피해야할 밀가루 음식이죠..
A. 결론부터 말하자면 밀가루 자체가 나쁜 음식은 아니다.
물론 쌀과 콩에 비해 한국인의 장과 체질에 잘 맞는 음식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유해한' 음식으로 분류되는 것은 밀가루로서는 억울한 측면이 없지 않다.
문제가 되는 것은 너무 많이 가공을 하거나 묵은 밀가루다. 한국에서 유통되는 밀가루의
90%이상은 태평양을 건너오는 과정에서 셀 수 없는 가공을 거친 '상품'들이다.
따라서 우리가 먹는 밀가루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방부제. 제과점에서 만든 빵이 며칠이고
판매되는 모습은 서양에서 보면 놀랄 일이다. 서양에서는 새벽에 만든 밀가루 음식은
그날 저녁까지 모두 파는 것이 보편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밀가루는 통조림처럼 유통되고 있다.
이처럼 오랜 보관이 가능한 것은 수입 밀가루에 대량의 방부제가 사용되기 때문인데 수입밀가루에는
장기간의 저장을 목적으로 살균제인 구아자닌, 디페노코나졸, 카벤다짐, 살충제는 메치오카브,
벤디오카브 등이 쓰인다. 이미 일본에선 밀가루에서 살충제인 레르단이 검출되어 파문이 일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93년 목포와 부산에 들어온 미국, 호주산 수입 밀에서 허용 기준치의
1백32배에 달하는 농약이 검출된 바 있다.
방부제 식품을 많이 섭취할 경우 장에 영향을 미쳐 인체의 면역을 저하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방부제가 첨가된 식품을 즐기는 사람들은 장이 안좋아지고 갈수록 대장암, 직장암 환자가 급증하는데,
가장 주요한 용의자 중 하나가 바로 수입 밀가루다. 수입밀가루 소비가 늘어가면서 점차 우리들의 장은 굳어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묵은 밀가루는 밀농사를 지어 바로 제분해서 만들지 않는 밀가루, 즉 유통기간이 긴 밀가루를 이야기한다. 수입밀가루가 이에 해당되는 것. 이같은 문구는 꼭 살충제나 방부제가 아니더라도 수입밀가루가
몸에 이롭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밀을 주식으로 삼고 있는 미국에서도 묵은 밀가루가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 미국의 퀴글리 박사는 <국가적인 영양 실조>라는 책에서 "제분과 제빵에 대한 규칙은 어느 빵집이든 빵을 굽는 그 날 아침에 바로 그 빵집에서 밀가루를 빻아야 한다."면서 "집에서 쓰려고 한다면 신선한 밀가루를 우유처럼 날마다 배달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밀가루는 우유처럼 날마다 배달을 시킬수도 있다고 이야기 할만큼 신선도가 중요한 식품이라는 이야기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수입밀가루 보다 우리 밀가루 섭취를 추천하고 있다. 우리 밀이 수입 밀에 비해
최소 5배 이상 비싸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그 선택에 있어서 망설여서는 안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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