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라님~ 예쁜거 많이 사셨네요~ ^-^
저는 주로 동대문에 가서 재료 사다가 직접 만들어서 착용하는걸 좋아해요. 쇼핑몰 돌아다니다가 예쁜거 발견하면 기억해뒀다가 동대문에 가요. 그렇게 재료 고르다 보면 응용도 하게되고요. 완전히 새로운 악세사리가 나오기도 해요! 직접 재료를 보다보면 온라인구매하더라도 사진발에 넘어가는 일도 줄어들고요. 또 약간 투자를 하면 천연원석도 살 수 있어요. 아키라 님도 한번 가보세요~! 눈 뒤집어져용~ 다 갖고싶어서..
참! 그런데 아키라님은 귀 뚫은지 얼마 안됐고, 금방 아물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걱정되서 드리는 말인데요. 갖고 싶은거 조금 참았다가 돈 모이면 14K를 구입하는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래 착용할 수 있고, 변색이나 부작용도 없구요^-^;
그리고 구입하는것 대부분이 은제품일텐데, 저렇게 거치대에 걸어두면 금방 산화되서 까맣게 변해버려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은귀걸이는 다 쓴 필름통에 종류별로 담아놓거든요~ 음.. 딴지 걸려는건 아니지만 지름신을 쫓아 주고싶어서..;;
아 동대문! 옷이나 원단만 많이 파는줄 알았더니
악세서리 가게도 모여있나보군요?
어디선가 듣긴한거같은데 가본적이 없어서...
저도 언젠가 날잡아 가서 귀걸이 한 스무개쯤 몰아서 사고싶은데 ㅋ
Commented by 야솜 at 2005/10/25 15:31
앗!! 동대문 종합시장이 악세사리 부자재 파는 곳으로 아주 유명해요! 프시케님이 아시는 그 원단파는 건물(4호선 동대문역에서 내리면 보이는 넓은 주차장 옆의 하얀 건물)의 5층에 아주 큰~ 매장이 수백개는 있으니까 한번 가서 질 좋은 것으로 제대로 질러보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