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다시는 이 이미지를 쓰고 싶지 않았건만.... ㅜ_ㅜ
아주 그냥 인터넷을 하질 말아야지! 에힝..
그나저나 내일은 정말 병원 가기로 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아프지 뭡니까... ㅜ_ㅜ (열흘이 지났는데) 가족들이 드디어 나의 심각성을 알아주었습니다.. 흑흑.. 아무튼 병원 다녀와서 또 글 남길게요. 뭘 먹기만 하면 체하는것 같아서.. 몇년만에 병원을 가는군요.. 아앜
글구 이번주에 친구 만나 귀도 뚫고! 에휴. 예전에 뚫었을때 막지 말걸. 후회 하고 있어요.. 제가 귀를 여러방(-_-) 뚫었었는데.. 다른 사람처럼 금방 낫질 않고 오래도록 안 아물어서 그냥 막아버리곤 했거든요.. 이번에도 그럼 어쩌지.. 싶긴 한데.. 뭐.. 질러놓은 귀걸이를 해야하니깐... ( '') 귀도 안 뚫고; 귀걸이를 잔뜩 지르고 있는 날 보면 내가 봐도 웃기다니깐요.. 돈 못 써서 안달났냐! 크릉 ㅜ_ㅜ (앗 이 말은 울 엄니가 맨날 나한테 하는말..) 지를 돈이라도 걱정 없을 정도로 많으면 좋겠다만. 흑 -------
그나저나 쥬얼리는 역시 사진빨! 입니다.상품 사진 찍는 알바나 알아볼까요? (ㅎㅎㅎ)
쇼핑몰 하시는분들 중에 상품 사진 찍고 후보정&상품 소개 디자인 까지 알바 쓰실분 안계신가요? 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