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다 서러워!!

by 아키라 | 2005/10/14 18:16 | 예전글 (2003~2005) | 트랙백 | 덧글(27)
Commented by 주연 at 2005/10/14 18:17
약 잘챙겨드세요~
Commented by 쭈기 at 2005/10/14 18:27
.... 눈에 띄는것...
'일도 안하고' <-- 이것때문?!
그래서 쭈기군도 아픈거군요 ;3;
Commented by 토묘 at 2005/10/14 18:40
....뭐 어쩔 수 있습니까아.;
그냥 쪼그리고 앉아 밥하는거죠, 뭐.(...)
흑. 저도 감기 걸려서 거의 죽어가요오오.ㅠㅜ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5/10/14 18:46
다행히 복합식 가습기를 장만해서 지금 집에 틀어놨어요오..
저녁 먹고.. 옥매트 자글자글 틀어놓고 일찍 자야겠어요~
Commented by 방울언니 at 2005/10/14 19:09
평소에 냉동밥이라도 좀 챙겨두시지..
그나저나 사진이 뭐 저래요? 초딩이 목 매달라고 하는 거 같아요. -_-;;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5/10/14 19:12
초딩 ㅋㅋㅋㅋ
Commented by 지나 at 2005/10/14 19:21
햇반을 찾아보아요~!!!!!!!!ㅎㅎㅎ
Commented by 흠... at 2005/10/14 19:24
긴장하시오.!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5/10/14 19:30
햇반같은게 있을 확률 0.00000%%%%%~~~~ ㅡㅡ;
Commented by Proto악티늄 at 2005/10/14 19:33
...고3은 굶주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유이엄마 at 2005/10/14 19:46
삐뚤어져버리면.........
그나마 있던 밥 2숟가락도....자취를 감추는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드시지요? ㅎㅎ
저두 아키라님과 비슷한상황..
백수에 금주에 담배두 안피는데.....콧물질질 목 켁켁....ㅠ_ㅠ
윗글을 보는 순간 동병상련의 기분이...흑흑..
아키라님 힘내세요...훌쩍..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5/10/14 20:09
어흑 유이엄마님 ㅠㅠ 울고싶어용 ㅠㅠ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5/10/14 20:15
시간 진짜 빠르다라.....
동생입장에서 죽도록 안가는게 그거죠 아마?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5/10/14 20:16
하하하 맞아요 방금 전화로
"빨리 가고 싶어 죽겠어~~~ 붸레레겓~~" 그러더라구요 ㅎㅎ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5/10/14 21:01
저런 심리상태는 다 남친이 없어서야 -_-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14 22:17
쯧쯧.. 군인에게서까지 불쌍하다는 얘기를 듣다니...T T

몸 챙기시고 빨리 건강헤지시길.. (몸이 약하면 마음도 약해집니다.)
Commented by budwhite at 2005/10/14 22:30
원래.. 아프면 서글퍼요.. 엉엉...
Commented by 풍류가주한아 at 2005/10/14 23:00
고양이와 부비부비+_+
Commented by 시암 at 2005/10/14 23:21
몸 잘 챙기시고요..즐거운 주말 만드세요^^
Commented by tazmania at 2005/10/14 23:57
몸 아플적에 곁에서 걱정해주는이 없음 서럽죠....
저도 예전 편두통이 무진장 심하고 체해서 온집안을 굴러다녀도 가족들은 한국에 있으니
엉엉 울면서 내가 바늘로 손가락 찔어 피내며 서글퍼한적 많았어요...아키라님.몸 잘 챙기시고
아프지 마세요...^^
Commented by Fresh at 2005/10/15 00:38
환절기조심조심하셔야죠^^ 과일많이 드셔요~~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5/10/15 01:08
저도 감기걸렸어요 ;ㅛ; 그나마 나아가나 싶더니 오늘 온도 확 떨어져서 다시 붙은 듯 ㅠㅠ
원래 백수가 더 잔병치례하고 몸조리하기도 힘든 법이죠ㅠㅠ (<-..)
따듯한 고냥이 아이들 안고 푹 주무세요 ㅠㅠ; 어서 나으세요!
Commented by 수퍼보드 at 2005/10/15 08:26
밥 챙겨 먹어라~
(모자랄테니 새로 밥 해놔라~) 이런뜻 아닐까요? ^^;

저도 손바닥만한 옥매트 사서 깔구 자는데,,
고옆에 꼬리라도 걸쳐보겠다고 애들이 다닥다닥~
Commented by 유령 at 2005/10/15 09:45
위염의 원인은 종합감기약일지 몰라요...종합감기약 드시나요?
저도 작년 겨울에 빈속에 종합감기약 먹고(저녁때 먹는걸 까먹어서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먹었거든요..) 그게 독했는지 잠자다가 아키라님과 똑같은 증세로 일어났었어요..
정말 전 너무 심해서 침삼키지도 못할정도였어요..위에 물이라도 들어가면 완전 너무아파서..
결국 병원갔는데 아무래도 식도염 아니면 위염같다고...절대 약때문이라는 소리는 안하고..
제가 뭐 소송이라도 걸줄 알았나봐요...하여튼..화상 비슷하게 되서 위염이 된거라네요..
결국 병원에서 조제한약 먹고 나았다는 지금도 가끔 속이 더부룩하고 뭔가 아내려가는 증세는 남아있어요...
그후 전 감기약도 병원가서 조제해먹어요...
종합감기약 먹다가 큰일나요..
식도염 아니면 위염같네요...고질병되기전에 동네 병원가서 치료받으세요...저도 집앞 병원가서 진료받고 약받아먹으니까 살것같더라구요..그리고 따뜻한 죽 드시구요~그럼 되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5/10/15 11:34
헉 유령님.... 종합감기약 그 전날 먹었는데 설마....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5/10/15 15:57
그래 양갱 병원 한번 꼭 가봐라
병 키울라. 속쓰리다는게 한두번도 아니었자네~
Commented by 렐샤 at 2005/10/20 20:49
그런데 아프시면서 블로그에 글은 작성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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