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주말에 새로운 드라마가 하더군요.
보니깐 아뉘~ 전도연, 김주혁.. 게다가 김민준까지? 핫핫..
그런데 씨.....방새..(SBS) 드라마네요 ㅡㅡ;;; (아우 싫어 싫어~~ 에쑤비에쑤 싫어~~!!!)
벌써 시청율도 그렇고.. 제 2의 파리의 연인 이라는둥 난리네요. 저도 봤는데 뭐 재미는 있네요.
하지만 앞으로가.. 또 얼마나 간접 광고며.. 시끄러울 일들이 훤히 보이지 않나요? -_-;;; 나만 그런가.
(제 2의 루루공주가 되는거 아냐? 뷁~)
제목이 좀 맘에 안들지만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뭐야!! 이게~ 내년엔 런던의 연인, 내후년에는 '로마의 연인' 최종판으로 2008년에는 '부산의 연인' -역대 주인공들 총등장~ 이러는거 아냐??)
그동안 영화에서만 봐왔던 전도연이랑 김주혁이 오랫만에 드라마에 나온다는게 좋네요~ 김민준도 그렇고!!
내용이 좀 덜 씨방새스러웠음 좋겠건만..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 -_-
나중에 엄마가 같다던가, 알고보니 잃어버린 동생 이런거 나오면 .. SBS KIN 이다~! 크릉
이마가 반짝반짝. 브라이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