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큰~다 싶었던 민트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아니 자라는건 정말 잘 자라고 있습니다. 풍~성~ 하게 잎도 많아지고..
제일 눈으로 변화를 느낄수 있는 허브들이었죠.
애플 민트. 키는 많이 자랐네요. 근데..
왜 오른쪽애들만 키가 클까??
아랫부분을 보세요. 노릇노릇하죠?
아래부터 점점 잎이 노래져요. 노란잎들을 제가 띠어준 마디들이 보이시죠?
왜 그런걸까요???
그리고 사진으로 아실지 모르겠지만..
애플 민트 잎이.. 윗부분잎 말구 중간부분 잎들이.. 저렇게 축~ 쳐져있어요.
아주 축~ 처진건 아니구... 막 활기있게 빳빳하게 서있진 않는데요..
맨 위 잎들이랑 비교되죠??? 왜 그런걸까요??? ㅠㅠ
다음은 스피아 민트랍니다.
정말 정말 많이 자란 스피아 민트에요. 정말 잘 자라더라구요...
스피아 민트도.. 애벌레의 습격을 받아.. 구멍이 뽕뽕 났는데..
그 잎들을 다 떼어주고 마늘즙 샤워를 시켜줬답니다.
스피아 민트는 이 사진처럼..
이렇게 잎의 끝부분이 저렇게 검게 말라가요.
왜 저런걸까요??? 모든 잎이 그런건 아닌데..
맨 위에 새로 나는 잎들의 일부도 저렇게 가장자리부터 말라가더라구요.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ㅠ_ㅠ< 질문 정리 >
1. 애플 민트 맨 아래 잎이 노래지는 이유는 뭘까요???
2. 애플 민트가 잎이 좀 축~ 쳐져있는데.. 왜 그럴까요???
3. 스피아 민트는 잎의 가장자리가 검은색으로 말라가는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
(새로 나는 잎에도 그렇게 말라가기도 합니다.)